CEO Message
"새벽같이 운동 나가시는 부모님의 뒷모습이
소부모의 시작이었습니다."
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오면서도, 제 시선은 늘 틈만 나면 운동하러 일찍 집을 나서시는 부모님께 머물러 있었습니다.
"가만히 있으면 병난다"며 활기차게 동네를 걸으시는 그 소중한 걸음들이, 우리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누군가의 손길과 연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래전부터 고민해왔습니다.
소부모는 그 고민 끝에 태어난 저의 진심입니다. 이익보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웃음과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.
소부모 대표 김준호 올림